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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대에 오르는 송창식. 구단과 선수가 수술을 더 완벽한 복귀를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송창식은 지난 2년간 한화 마운드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였다. 지난해 109이닝을 던졌고, 올해도 97⅔이닝을 소화하며 기둥 투수로 자리매김 했다. 하지만 결국 팔꿈치에 탈이 나고 말았다. 송창식은 일본에서 수술을 받은 후 다음 시즌 건강한 복귀를 위해 재활에 돌입한다.
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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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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