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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의 사나이' 에릭 해커가 플레이오프 4차전 데일리 MVP로 선정됐다.
외국인 투수 해커는 4차전 데일리 MVP로 뽑혔다. 4경기 중 2경기 선발로 등판해 완벽한 투구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해커는 지난 21일 1차전에서 7이닝 3안타(2홈런) 5삼진 2실점을 기록했고, 3일 휴식 후 25일 4차전에 다시 등판해 7이닝 6안타 1삼진 1실점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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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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