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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은 같이 하고싶다는 얘기를 해줬다."
캡틴이자 스타 로빈슨 카노도 이대호에게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이대호는 "공항에서 출발을 기다리는데 카노에게 메시지가 왔다. 잘가라, 내년에도 다시 보고싶다는 얘기였다. 카노에게 야구도 배우고, 리더로서의 역할도 배웠다. 고맙게 생각한다. 덕분에 공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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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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