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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김성철, 권영철, 김정국 등 3명의 심판위원을 중국 전국선수권대회 야구경기에 심판으로 파견하고, 중국심판 50명을 대상으로 교육도 실시한다. 이번 심판 파견은 KBO가 지난 3월 중국봉구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진행되는 첫 번째 인적 교류 사업이다.
KBO는 파견에 앞서 원활한 교육을 위해 KBO 심판 교본 중국어판을 별도로 제작했다. 또 KBO 포스트시즌 비디오판독 영상 등 시청각자료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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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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