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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일본인 메이저리거 우에하라 고지(41)가 이적을 눈 앞에 뒀다.
올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고, 원소속팀인 보스턴과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복수 구단이 우에하라 영입에 관심을 보였으나 컵스가 영입전의 승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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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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