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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모기업인 니혼햄그룹이 새 구장 건립 작업을 시작했다.
구리야마 히데키 니혼햄 감독은 최근 오타니 쇼헤이의 메이저리그 이적 문제를 언급하며 "메이저리그의 포스팅비 상한선(2000만달러)이 없어져 새 구장 건립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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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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