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범경기에서의 맹타가 어느새 잊혀졌다.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의 타격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
이날도 안타를 치지 못하며 6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박병호는 트리플A 타율도 1할8푼8리(112타수 21안타)까지 떨어졌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