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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김민성이 10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유망주로서 성장한 김민성은 지난 2013년부터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중심 타자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올시즌까지 5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달성하기도 했다. 999경기를 뛴 19일까지 통산 타율 2할7푼9리, 85홈런, 466타점을 기록했다.
1000경기 출전한 김민성은 KBO로부터 기념상을 받게 된다.
고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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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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