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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NC 다이노스 감독이 5차전을 후회 없이 치르겠다고 밝혔다.
선발 최금강이 자기 역할을 충분히 잘 해줬다. 승부처라 생각해서 필승조를 투입했다. 결과는 좋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가게 됐는데, 안 좋은 건 빨리 잊고 5차전을 준비하겠다.
-5차전 선발 투수는.
에릭 해커다.
창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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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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