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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수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추신수는 지난 시즌에도 붙박이 지명타자가 되는 것을 꺼려했다. 그는 우익수에서 75경기, 지명타자로 65경기를 뛰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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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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