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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이 위기를 벗어나며 리드를 지켰다.
류현진의 위기관리 능력은 여전히 좋았다. 6번 프랜치 코데로를 커브로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7번 카를로스 아수아해와 풀카운트 승부를 펼치며 6구째 145㎞의 직구로 헛스윙 삼진을 끌어냈다. 이날 경기 7번째 삼진. LA 다저스가 여전히 6-2로 앞서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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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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