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홈 3연전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29일 3연전 마지막 경기에는 배우 박지현이 승리기원 시구를 한다. 박지현은 영화 '반드시 잡는다' '곤지암'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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