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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포수 이지영이 1군에 복귀했다.
이지영은 개막 후 19타수 1안타 타율 5푼3리의 극심한 부진을 보여 지난달 22일 2군에 내려갔다.
삼성 김한수 감독은 "타격 부진이 너무 심해 재정비 차원에서 내렸었다. 꼭 필요한 선수"라며 이지영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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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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