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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프로야구가 관중 200만명을 돌파했다.
잠실 두산-LG전(2만5000명), 인천 롯데-SK전(2만5000명), 광주 NC-KIA전(2만500명) 등 3개 구장이 매진됐고, 대구 한화-삼성전에는 2만1291명, 수원 넥센-KT전에는 1만509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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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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