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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채태인이 추격의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채태인은 LG 선발 헨리 소사의 135㎞짜리 한복판 포크볼을 잡아당겨 우중간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대형 아치를 그렸다. 채태인의 홈런으로 소사는 올시즌 이어가던 11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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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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