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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강정호를 제한선수 명단에서 해제했다. 그의 빅리그 복귀가 임박한 것일까.
피츠버그는 강정호가 비자를 받지 못하자 지난해 3월 강정호를 제한선수 명단에 올렸었다. 하지만 강정호가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상황에 그를 40인 로스터에 등록한 것은 빅리그 복귀도 머지 않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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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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