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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277일 만에 KBO리그 복귀전에 나선 넥센 히어로즈 에릭 해커에게 첫 피홈런을 안겼다. 해커에게는 반갑지 않은 복귀 선물인 셈이다.
고척=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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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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