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섭씨 37도의 폭염 속에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경기전 자율 훈련을 실시했다.
양팀 타자들은 각각 실내 연습장에서 자율적으로 타격 훈련을 실시했다. 다음 주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 선발로 나서는 LG 임찬규가 외야에서 가볍게 캐치볼을 진행하는 모습이 보였을 뿐, 대부분의 선수들이 휴식 위주로 경기를 준비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