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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4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올 시즌 최다 연패였던 4연패를 끊어냈다. 세스 후랭코프는 6이닝 3실점으로 시즌 15승 사냥에 성공했다.
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우리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해줘서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 더운 날씨에도 좋은 경기를 해줘 수고 많았다"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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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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