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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들어 삼성 라이온즈 타자 중 가장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강한 2번' 구자욱이 1회초 첫 타석부터 기선을 제압하는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 홈런으로 구자욱은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하면서 데뷔 첫 시즌인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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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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