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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일만에 복귀한 LA 다저스 류현진이 좋은 출발을 보였다.
3번 에반 롱고리아와는 풀카운트 접전을 펼쳤다. 다행히 6구째 커브로 우익수 플라이로 아웃. 4번 버스터 포지를 유격수앞 땅볼로 처리하고 실점 위기에서 벗어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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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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