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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2타점 경기를 펼쳤다.
0-6으로 뒤진 6회초 2사 만루에서 타석에 나선 추신수는 2타점 좌전 적시타를 터뜨려 추격의 물꼬를 텄다. 하지만 7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한편 이날은 '플레이어스 위크엔드(Players Weekend)'로 추신수는 유니폼에 한글로 '추신수'를 새기고 경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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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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