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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LA 다저스)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호투를 펼치고 있다.
류현진은 느린 변화구에 이은 빠른 직구로 타자들의 타이밍을 빼앗으면서 자신감을 확실하게 드러냈다. 5회 투구수는 10개, 최고 구속은 91.4마일이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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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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