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권희동이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다.
권희동은 9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3으로 뒤진 3회 2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권희동은 상대 선발 브룩스 레일리의 5구 144㎞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아치를 그렸다. 시즌 3호.
권희동의 홈런으로 3회 현재 NC와 롯데는 3-3 동점상황이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 권희동이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다.
권희동은 9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3으로 뒤진 3회 2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권희동은 상대 선발 브룩스 레일리의 5구 144㎞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아치를 그렸다. 시즌 3호.
권희동의 홈런으로 3회 현재 NC와 롯데는 3-3 동점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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