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안영미의 통 큰 '순금 돌반지' 선물을 공개했다.
7일 손담비는 "해이 돌 선물이 아주"라며 딸 해이의 첫 돌을 앞두고 받은 각종 선물들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값비싼 와인부터 아기용 고급 식기, 장난감 등 다양한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거기에 이어 친한 지인인 방송인 안영미의 선물도 도착했다. 손담비는 "영미야 너무 고마워"라며 귀여운 핑크 케이스 안에 놓인 순금 반지에 감동 받았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한 안영미는 2023년에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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