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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야구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재일교포 장 훈씨(79)가 프리미어12에서 일본대표팀의 최대 라이벌은 한국대표팀이라고 언급했다. 장 훈씨는 10일 TBS 프로그램 '선데이모닝'에 출연해 일본대표팀에 대해 언급했다.
장 훈씨는 1959년부터 1981년까지 일본 프로야구에서 통산 3085안타, 통산타율 3할1푼9리, 504홈런을 기록한 레전드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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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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