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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루키 박 민이 큰 부상을 했다.
구단 관계자는 "상황 발생 이후 익산 병원에서 검사 결과 좌측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후 자세한 검사를 위해 조선대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청소년대표팀 주전 유격수 출신 박 민은 2020시즌 KIA 2차 1번으로 뽑힌 야수 유망주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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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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