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NC 파슨스 '벌써 151km, 파워 넘치는 첫 실전 피칭' [창원 영상]

기사입력

'첫 실전 피칭 선보인 NC 파슨스' 6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가 연습경기를 펼쳤다. NC 선발 파슨스가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첫 실전 피칭 선보인 NC 파슨스' 6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가 연습경기를 펼쳤다. NC 선발 파슨스가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

[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NC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가 연습경기에 첫 출전해 2이닝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6일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NC는 새 외국인 투수 파슨스가 선발 출전했다. 올 시즌 NC에 새롭게 합류한 파슨스는 첫 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파슨스는 2이닝 동안 총 35개를 투구했다. 안타는 허용하지 않고 삼진은 3개를 잡아내며 볼넷은 2개를 내줬다. 최고 구속은 151km를 기록했다.

웨스 파슨스는 올해 NC와 총액 60만 달러에 계약했다. 올 시즌 루친스키와 함께 NC의 마운드를 지킬 예정이다. 창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NC 파슨스.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NC 파슨스.
NC 파슨스 '벌써 151km, 파워 넘치는 첫 실전 피칭' [창원 영상]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