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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타격 슬럼프에 빠진 박효준(25·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결국 마이너리그 통보를 받았다.
피츠버그에서의 출발은 좋았다. 지난 2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첫 경기부터 2루타를 친 박효준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펼치는 등 메이저리그에 적응하는 듯 했다. 지난 11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는 첫 홈런까지 날렸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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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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