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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022년 4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자로 김지섭 한국일보 기자와 배중현 일간스포츠 기자가 선정됐다.
보도 부문에서는 한국일보 김지섭 기자의 '구원왕 바람의 가문 사위된다'(10월 11일자·지면)가 선정됐다. 최고의 이름 값을 가진 역대급 야구 패밀리의 탄생을 알린 이 기사는 지난해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가장 큰 화제를 모았다. 김 기자는 심사위원 6명 중 4명으로부터 1위 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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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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