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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마리아노 리베라가 WBC 대만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파나마 출신인 리베라는 대만과 첫 경기를 치르는 조국을 응원하고, 또 국제 대회인 WBC의 개막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참석해 시구자로 '퍼스트 피치'를 하게 됐다. 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리베라는 대만에서 현장 사인회와 재능 기부, 강의 등의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알려져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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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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