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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결국 선발 투수를 교체했다.
LG는 24일 선발 투수로 케이시 켈리를 예고했다. 켈리는 가장 최근 등판인 지난 17일 삼성전에서 6이닝 10안타(1홈런) 6탈삼진 1볼넷 4실점(2자책) 패전을 기록했고, 최근 3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올 시즌 롯데전 등판 성적은 3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했다.
잠실=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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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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