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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드디어 생애 첫 프로무대 선발 출전이다.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찬형이 KBO리그 데뷔 후 첫 선발 출전한다.
박찬형은 주전 3루수 손호영이 부상으로 빠지자 1군에 콜업됐다. 지난 6월 19일 한화 전 데뷔 첫 안타를 시작으로 데뷔 후 4연타석 안타(1홈런)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지난 27일 KT 전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28일에도 9회 대타로 나서 또다시 안타를 날렸다. 데뷔 후 7타수 5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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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KT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 박세웅이 선발로 나선다. KT는 쿠에바스. 박찬형이 KT 오른손 투수 쿠에바스를 상대로 프로 무대 첫 선발 출전한다.
29일 롯데는 김동혁(중견수)-고승민(우익수)-레이예스(지명타자)-전준우(좌익수)-유강남(포수)-박찬형(2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박승욱(3루수)이 선발로 나서며 연패 탈출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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