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4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와 KIA의 경기가 우천으로 순연됐다.
대형 방수포가 설치됐지만 그라운드는 순식간에 쏟아진 많은 양의 비로 인해 순식간에 물바다로 변했고 결국 우천 순연이 결정됐다.
갑작스러운 폭우로 물바다로 변한 챔피언스필드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