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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심우준이 원태인 공을 잘 쳤더라."
3차전 승리로 2승1패로 앞서게 된 한화는 4차전을 승리하면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짓는다.
김 감독은 "심우준이 원태인 공을 잘 쳤다"고 했다.
기록이 증명한다. 올해 한화 유니폼을 입고는 7타수 2안타 2할8푼6리다. 하지만 지난해까지 KT 위즈 소속으로 원태인을 상대한 타율이 무려 3할7푼9리다.
대구=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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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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