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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포수 김재성과 내야수 심재훈이 일본 윈터리그에 출전한다.
일본 윈터리그는 일본프로야구, 대만프로야구, 일본 실업팀 소속 선수들이 6개 연합팀을 구성해 팀당 약 20경기를 펼치는 비정규 리그다.
주로 유망주 선수들이 기량 발전을 위해 출전한다.
삼성은 김재성, 심재훈과 함께 구단 지원 인력 2명도 파견했다.
cycl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11-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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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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