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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5시즌 개막을 앞두고 내건 우승 공약을 지킨다.
LG는 21일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0일 열렸던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홍창기가 내건 통합우승 공약을 이행하고자 마련했다"며 "홍창기, 구본혁, 문보경 등 총 13명의 선수는 팬들을 위해 직접 고기를 구워줄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단은 "참가를 원하는 연간 회원 팬은 21일 오후 5시부터 25일 오후 2시까지 구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며 "추첨을 통해 80명의 팬을 초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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