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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1차 마무리 훈련인 '캠프 1'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투수조는 경남 창원에서 훈련을 계속했고, 야수들은 일본 오키나와로 떠나 21일간 훈련하고 24일 귀국했다.
캠프 1 최우수선수(MVP)는 야수 이한, 투수 박지한이 선정됐다.
이호준 NC 감독은 "이번 훈련의 가장 큰 성과는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보여준 성장과 단단함"이라며 "비시즌에도 지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2026시즌을 착실히 준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C는 오키나와 훈련을 끝낸 뒤 현지 고등학교에 선수단 용품을 기부하며 훈련 기간 보여준 지역 사회 협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NC는 29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타운홀 미팅을 끝으로 올해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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