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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타이거즈 팬들의 소망과 이범호 감독의 생각이 같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올시즌 김도영을 3루수와 유격수를 병행시키겠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KIA 이범호 감독과 코칭스태프, 네일 올러 등 외국인 선수 4명이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출국했다. 국내 선수들은 23일 출국한다. KIA는 다음달 21일까지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한 후 오키나와로 넘어가 3월 7일까지 2차 전훈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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