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4번타자 김재환 출동한다→ 라쿠텐 2군 이리 나와! [미야자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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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SG랜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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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가 아닌 자유계약으로 풀린 김재환이 SSG 랜더스와 계약했다. 사진제공=SSG 랜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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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일본)=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SSG 랜더스가 일본 두 번째 연습경기에서 정예멤버를 가동한다.
SSG는 28일 일본 미야자키 오쿠라가하마소호구장에서 일본프로야구 라쿠텐 골든이글스 2군과 연습경기를 펼친다.
SSG는 25일 치른 첫 경기 소프트뱅크 2군과 일전에서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다. 1대9로 졌다.
이번 라쿠텐전은 주전이 모두 뛴다.
박성한(유격수)-에레디아(좌익수)-최정(3루수)-김재환(지명타자)-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이지영(포수)-정준재(2루수)로 타순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화이트다. 40구가 예정됐다.
이어서 이기순 문승원 정동윤 김민 박시후 이로운이 등판을 계획하고 있다.
새롭게 SSG 유니폼을 입은 김재환이 눈에 띈다.
김재환은 거포 부활을 꿈꾸며 SSG와 2년 총액 22년에 계약했다. 투수친화적인 잠실구장을 벗어나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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