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KT 위즈가 수원지역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섰다.
KT는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에 2000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
이번 전달식은 연고 지역 유소년 야구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나도현 kt 단장을 비롯해 곽영붕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수원지역 야구부 지도자와 선수들이 참석했다.
협회를 통해 전달된 야구 용품은 유신고-장안고-매향중 등 수원시 유소년 야구부 10팀(고교 2, 중등 3, 리틀 4, 초등 1)에 배부될 예정이다.
KT는 앞으로도 연고지 스포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