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SK의 11연승을 저지했다.
3쿼터에도 팽팽한 승부가 이어지던 양팀의 경기는 4쿼터 갈렸다. 이정현의 3점포로 기선을 확실히 잡은 KGC는 상대의 3-2 드롭존을 완벽히 무너뜨리며 승기를 잡았다. 특히, 4쿼터 투입된 외국인 센터 키브웨 트림이 득점과 리바운드에서 맹활약 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