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반면, 삼성은 7연패에 빠졌다.
경기는 4쿼터에 들어서야 승부가 갈렸다. 삼성은 3쿼터 막판과 4쿼터 초반 힘을 내며 39-43 4점차까지 추격했지만 그걸로 끝이었다. 파틸로가 연속 8득점을 몰아치며 승부가 기울어지기 시작했다. 다급해진 삼성 선수들은 계속해서 슛 찬스를 놓치며 자멸하고 말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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