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외환이 삼성생명을 꺾고 탈꼴찌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경기 전까지 988개의 3점슛을 성공, 1000 3점슛 달성을 노린 삼성생명 박정은은 이날 3점 29개를 던져 7개를 성공시켰다. 기록 달성까지 5개가 남았다. 삼성생명은 오는 25일 홈에서 KDB생명과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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