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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단독 1위 SK가 국내 농구 역사를 새로 썼다. 역대 통산 3번째로 라운드 9경기 전승을 기록했다. 최근 11연승 및 홈 19연승을 이어갔다. 자력 우승까지 매직넘버를 3으로 줄였다.
SK는 38승7패로 2위 모비스(32승13패)에 승차 6경기 앞섰다.
오리온스는 4쿼터 무서운 뒤심을 발휘했지만 역부족이었다. 3점슛이 폭발했다. 김동욱이 3점슛 3방을 꽂았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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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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