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가 마이애미를 꺾고 시리즈 전적 균형을 맞췄다 .
하지만 르브론 제임스와 드웨인 웨이드가 버틴 마이애미도 쉽게 물러서지는 않았다. 계속 뒤지던 경기를 4쿼터 중반 86-83으로 뒤집으며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다. 하지만 히버트에게 연속적으로 골밑슛을 허용하며 무너지고 말았다. 마이애미는 제임스가 혼자 24득점을 하며 공격을 이끌었지만 팀 승리를 이끌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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