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3시즌 정규리그 챔피언 SK나이츠(단장 이성영) 귀화 혼혈선수인 데이비드 마이클스(23, 1m98 포워드)가 오는 18일 입국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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