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제25회 윌리엄 존스컵에서 4연승했다.
한국은 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벌어진 레바논전에서 61대52로 승리했다.
조성민이 12득점, 양동근이 8득점, 김주성이 7득점 등으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제25회 윌리엄 존스컵에서 4연승했다.
한국은 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벌어진 레바논전에서 61대52로 승리했다.
조성민이 12득점, 양동근이 8득점, 김주성이 7득점 등으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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