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존스컵 4연승 행진

기사입력 2013-07-09 21:52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제25회 윌리엄 존스컵에서 4연승했다.

한국은 9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벌어진 레바논전에서 61대52로 승리했다.

조성민이 12득점, 양동근이 8득점, 김주성이 7득점 등으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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