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2013 대학농구리그 결승전 진출에 1승만을 남겨뒀다.
고려대는 연장에 들어가자 분위기를 탔다. 종료 3분여를 남기고 심판 판정에 항의한 연세대 정재근 감독이 선수단을 철수시켜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고, 고려대는 김지후가 테크니컬 파울로 얻은 자유투와 3점슛을 연달아 성공시켜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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