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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싸움에서 졌다."
김동광 감독은 "골밑에서 제스퍼 존슨이 잘 해줬지만 힘이 부쳤다. 30분 이상 뛰어보지 않았다. 이동준도 도와줘야 하는데 공격에만 좀더 신경쓰다 보니까 잘 안됐다"고 말했다. 삼성의 다른 외국인 선수 센터 더니건이 왼발 발가락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 공백이 컸다.
김 감독은 "임동섭의 경기 감각이 많이 올라온게 소득이다"고 했다. 잠실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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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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